Cophenhagen and around: June, 2014

밤 11시는 되어야 어둑어둑해지는 북유럽의 도시. Cophenhagen.

오래된 건물들과 새로 지은 현대적인 양식의 건물이 나름의 매력을 뽐내는 도시. 자전거의 도시.

도시 전체는 금방 둘러볼 수 있지만, 하나하나의 장소는 또 나름의 매력을 갖는 곳.

 

그리고 근교의 작은 도시(?) 혹은 마을들의 매력적인 장소들.

햄릿의 무대가 되었다는 Kronborg성과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Frederiksborg 성.

바닷가 절벽위의 아름다운 Louisiana Museum of Modern Art

 

 

모바일에서는 More를 누르시면 일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